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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갯메꽃

글쓴이 : 익명글쓴이 날짜 : 2009-03-16 (월) 22:41 조회 : 3697


Calystegia soldanella (L.) Roem. & Schult.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메꽃과의 여러해살이풀.

개메꽃·산엽타완화라고도 한다. 바닷가의 모래밭에서 자란다. 굵은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며, 줄기는 갈라져 땅 위로 뻗거나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간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는 길며 신장 모양으로 윤이 난다.
잎 끝은 오목하거나 둥글며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요철이 있는 것도 있다. 꽃은 5월에 연한 분홍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서 꽃자루가 잎보다 길게 나온다. 포는 넓은 달걀 모양 삼각형이고 총포처럼 꽃받침을 둘러싼다. 화관은 지름 4∼5cm로서 희미하게 5개의 각이 지며 수술 5개, 암술 1개가 있다.


사진 : 시화호생명지킴이
장소 : 오이도
일시 : 2004. 06. 15


   

시화호 간척지는 1994년 시화호 물막이공사 완료 후 시화호 내 수면을 기본적으로 해수면으로부터 1m 낮게
유지함에 따라 이전에 갯벌이었던 곳이 육지로 변하였다. 이 간척지는 지난 10년간 자연적으로 건조되면서,
초기에는 염생식물이 대단위 군락을 형성하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토양의 염분이 제거 되어감에 따라 식물의
종류도 변해 가고 있다. 시화호 간척지는 오랫동안 사람의 출입이 통제되어 비교적 인간의 간섭을 덜 받은
지역이어서 염습지에서 육지생태계로 변화하는 자연스러운 식물천이과정을 지속적으로 연구, 관찰 할 수 있는
곳이다. 시화호에서 조사된 2000부터 2006년까지의 확인된 관속식물은 36과, 131종, 18변종, 1품종으로
총 150종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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