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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퉁퉁마디

글쓴이 : 익명글쓴이 날짜 : 2009-03-16 (월) 20:25 조회 : 3389


Salicornia europaea L.

쌍떡잎식물 중심자목 명아주과의 한해살이풀


바닷가에서 자란다. 높이 10∼30cm이다. 줄기는 육질이고 원기둥 모양이며 가지가 마주달리고 퇴화한 비늘잎이 마주달리며 마디가 튀어나오므로 퉁퉁마디라는 이름이 생겼다.
[해연자]라고 불리기도 하는 명아주과의 1년생초본.
잎이 없는 식물로서 통통한 마디가 있기 때문에 [퉁퉁마디]라고 부르며 민물과 바닷물이 들락거리는 들녘에 자란다. 높이는 10~30cm로 둥근 나무형이며 마주달린 가시가 많이 있고, 짙은 녹색에 두드러진 마디가 많이 있고 짠맛이 난다.
8~9월에 녹황색 꽃이 피고 10월에 열매가 익으며 가을이 되면 식물 전체가 홍자색으로 아름답게 변한다.


사진 : 시화호관리위원회 사무국
장소 : 대부도 동주염전
일시 : 2009.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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