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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보리수나무

글쓴이 : 익명글쓴이 날짜 : 2014-07-05 (토) 20:05 조회 : 3542


Elaeagnus umbellata Thunb.

현화식물문 목련강 프로티아목 보리수나무과 보리수나무속

 

황해도 이남의 산과 들에 흔하게 자라는 낙엽 떨기나무로 중국과 일본에도 분포한다. 전국적으로 흔한 식물로 시화호 주변의 산지와 바닷가에서 흔하게 관찰된다.

줄기는 높이 3-5m이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가을에 떨어지며, 도피침형 또는 넓은 도란형이다. 잎 앞면은 은빛에서 녹색으로 변하고, 뒷면은 은빛이 나는 흰색이다.

꽃은 5월에 암수딴그루로 피며, 잎겨드랑이에서 1-5개씩 달리고, 은빛이 난다. 꽃받침통은 끝이 4갈래로 갈라지며, 꽃잎처럼 보이고, 안쪽은 노란빛에서 갈색으로 변한다. 수술은 4개다. 암술은 1개다. 열매는 장과이며, 둥글거나 타원형이다. 관상용, 약용으로 쓰인다.(한반도 생물자원 포털)

 

사진 : 김미옥

장소 : 대부도

일시 : 2012. 05. 19


   

시화호 간척지는 1994년 시화호 물막이공사 완료 후 시화호 내 수면을 기본적으로 해수면으로부터 1m 낮게
유지함에 따라 이전에 갯벌이었던 곳이 육지로 변하였다. 이 간척지는 지난 10년간 자연적으로 건조되면서,
초기에는 염생식물이 대단위 군락을 형성하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토양의 염분이 제거 되어감에 따라 식물의
종류도 변해 가고 있다. 시화호 간척지는 오랫동안 사람의 출입이 통제되어 비교적 인간의 간섭을 덜 받은
지역이어서 염습지에서 육지생태계로 변화하는 자연스러운 식물천이과정을 지속적으로 연구, 관찰 할 수 있는
곳이다. 시화호에서 조사된 2000부터 2006년까지의 확인된 관속식물은 36과, 131종, 18변종, 1품종으로
총 150종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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