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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분꽃나무

글쓴이 : 익명글쓴이 날짜 : 2014-07-05 (토) 20:02 조회 : 3376


Viburnum carlesii Hemsl.

현화식물문 목련강 산토끼목 산분꽃나무과 산분꽃나무속

 

낙엽 활엽 떨기나무이다.

높이는 2m이고, 가지는 마주나며, 일년생가지에 성모가 밀생한다. 시화호 주변의 바닷가와 산지에서 관찰된다.

잎은 마주나기하며 넓은 달걀형이고 심장저이며 길이 4~6cm, 4~5cm로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고, 표면에 별모양 털이 드문드문 있으며, 뒷면에 별모양 털이 밀생하고 잎자루는 길이 5~10mm이다.

꽃은 4월 중순~5월 중순에 피고 취산꽃차례는 전년지 끝 또는 1쌍의 잎이 달려 있는 짧은 가지 끝에 달리고 꽃은 잎과 같이 피고 지름 1.4cm로 연한 붉은색이다. 열매는 핵과로 달걀상의 원형으로 10~11월에 성숙한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향이 진해 여자의 분 냄새 같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사진 : 김미옥

장소 : 대금산

일시 : 2012. 04. 28


   

시화호 간척지는 1994년 시화호 물막이공사 완료 후 시화호 내 수면을 기본적으로 해수면으로부터 1m 낮게
유지함에 따라 이전에 갯벌이었던 곳이 육지로 변하였다. 이 간척지는 지난 10년간 자연적으로 건조되면서,
초기에는 염생식물이 대단위 군락을 형성하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토양의 염분이 제거 되어감에 따라 식물의
종류도 변해 가고 있다. 시화호 간척지는 오랫동안 사람의 출입이 통제되어 비교적 인간의 간섭을 덜 받은
지역이어서 염습지에서 육지생태계로 변화하는 자연스러운 식물천이과정을 지속적으로 연구, 관찰 할 수 있는
곳이다. 시화호에서 조사된 2000부터 2006년까지의 확인된 관속식물은 36과, 131종, 18변종, 1품종으로
총 150종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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