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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꼬마물떼새

글쓴이 : 익명글쓴이 날짜 : 2009-03-16 (월) 23:13 조회 : 4004


Charadrius dubius
척추동물 조류 도요목 물떼새과

흔한 여름철새이며 몸길이 16cm이며 무게 31∼37g이다. 날 때 날개에 흰 띠가 없다. 여름에는 선명한 노란색의 눈테가 있으며 겨울에는 머리와 가슴의 검은색부분이 갈색으로 바뀐다.
해안의 사지, 하천가의 사력지, 호소, 사지의 잔돌 사이에 오목한 곳을 만들어 접시모양의 둥우리를   틀고 먹이를 구하러 걷거나 뛰어다니며 몸집이 몹시 작아 꼬마물떼새라 부른다.
산란기는 4월 하순에서 7월 상순이며, 한배의 산란 수는 3∼5개이다. 주로 곤충을 먹는다.
울음: 삐요, 삐이-요, 삐이-요 또는 쀼-, 쀼- 혹은 삐우 등의 소리를 낸다.

사진 최종인
장소 북측간석지
일시 200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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